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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omments on: 오픈웹 논란에 대한 단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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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모두에게 공평하게 열린 웹을 위하여</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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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By: gomibak</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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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gomibak</dc:creator>
		<pubDate>Wed, 27 May 2009 09:49:16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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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윗글의 일부내용을 취소합니다. 제 맥의 파이어폭스 폭이 좁아서 왼쪽 여백없이 보인 것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윗글의 일부내용을 취소합니다. 제 맥의 파이어폭스 폭이 좁아서 왼쪽 여백없이 보인 것입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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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By: gomibak</title>
		<link>http://openweb.or.kr/?p=1476#comment-24943</link>
		<dc:creator>gomibak</dc:creator>
		<pubDate>Sat, 23 May 2009 23:05:48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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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오픈웹이 리오픈한지 모르고 그간 계속 (북마크해두었던) unifix만 클릭하는 멍청한 짓을 해 왔습니다.
맥의 파이어폭스로 현재 읽고 있습니다만, 본문의 글이 모두 왼쪽으로 여백없이 꽉 차 있어서 불편/불안한 느낌을 줍니다. 왼쪽 여백을 좀 두는 게 읽기에 편안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어쨋건 다시 찾을 수 있어서 기쁩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오픈웹이 리오픈한지 모르고 그간 계속 (북마크해두었던) unifix만 클릭하는 멍청한 짓을 해 왔습니다.<br />
맥의 파이어폭스로 현재 읽고 있습니다만, 본문의 글이 모두 왼쪽으로 여백없이 꽉 차 있어서 불편/불안한 느낌을 줍니다. 왼쪽 여백을 좀 두는 게 읽기에 편안하지 않을까 싶습니다.<br />
어쨋건 다시 찾을 수 있어서 기쁩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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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By: youknowit</title>
		<link>http://openweb.or.kr/?p=1476#comment-24917</link>
		<dc:creator>youknowit</dc:creator>
		<pubDate>Fri, 08 May 2009 07:06:33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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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옙.  http://www.bizeul.org/apt.htm 을 방문해 보시면, 매우 다양한 보안 대비책 들이 소개되고 있습니다(소스코드 까지 제공되는 것도 있고).

고객이 정한 특정 이미지가 웹페이지에 나타나게 하는 방법은 피싱을 막는데 매우 효과적인 방법입니다. 공격자는 무수한 고객들이 각자 무슨 이미지를 선택했는지 도저히 알 수 없기 때문입니다. 이 솔루션(image recognition identification)을 구현하는 소스는  http://www.bizeul.org/apt-iri.htm 에 있습니다. 고객에게만 인증을 요구하는 것이 아니라, 서버도 진짜 은행 서버가 맞다는 점을 고객에게 인증해야 한다는 원리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옙.  <a href="http://www.bizeul.org/apt.htm" rel="nofollow">http://www.bizeul.org/apt.htm</a> 을 방문해 보시면, 매우 다양한 보안 대비책 들이 소개되고 있습니다(소스코드 까지 제공되는 것도 있고).</p>
<p>고객이 정한 특정 이미지가 웹페이지에 나타나게 하는 방법은 피싱을 막는데 매우 효과적인 방법입니다. 공격자는 무수한 고객들이 각자 무슨 이미지를 선택했는지 도저히 알 수 없기 때문입니다. 이 솔루션(image recognition identification)을 구현하는 소스는  <a href="http://www.bizeul.org/apt-iri.htm" rel="nofollow">http://www.bizeul.org/apt-iri.htm</a> 에 있습니다. 고객에게만 인증을 요구하는 것이 아니라, 서버도 진짜 은행 서버가 맞다는 점을 고객에게 인증해야 한다는 원리입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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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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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By: 아리솔</title>
		<link>http://openweb.or.kr/?p=1476#comment-24916</link>
		<dc:creator>아리솔</dc:creator>
		<pubDate>Fri, 08 May 2009 06:39:18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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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안전은행 한번 들어가 봤는데요..정말 혁명적입니다. 단순한 구조이지만 해킹이 힘든 새로운 방법을 제시해 주셨네요. 특히 자신이 정한 그림이 나오게 하는 부분은 놀라움 그 자체입니다. 다른 나라에서 이미 시행되고 있는 기술인가요?? 

어쨌든 active-x를 사용하지 않아도 훌륭하게 보안을 보장할 수 있는 기술은 얼마든지 창조될 수 있다고 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안전은행 한번 들어가 봤는데요..정말 혁명적입니다. 단순한 구조이지만 해킹이 힘든 새로운 방법을 제시해 주셨네요. 특히 자신이 정한 그림이 나오게 하는 부분은 놀라움 그 자체입니다. 다른 나라에서 이미 시행되고 있는 기술인가요?? </p>
<p>어쨌든 active-x를 사용하지 않아도 훌륭하게 보안을 보장할 수 있는 기술은 얼마든지 창조될 수 있다고 봅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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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By: Yi Jong</title>
		<link>http://openweb.or.kr/?p=1476#comment-24915</link>
		<dc:creator>Yi Jong</dc:creator>
		<pubDate>Fri, 08 May 2009 02:53:00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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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몇년 전에 openweb이 처음 시작될 때도 말이 많았지요. 

당시에 모 기관 주최로 몇몇 대형 SI 업체와 웹표준화에 대해 얘기를 할 기회가 있었는데, 이번 일 못지 않은 엄청난 반향(대체로 부정적인..)이 있었습니다. 방법론적으로는 어떨지 모르겠지만 언젠가 한번은 논의가 되어야 할 문제였다고 생각합니다.

이번 일에 대해 좀 아쉬운 것은 논의의 초점이 자꾸 어긋났다는 점인데, 이것 때문에 불필요하게 소모적인 논쟁이 되어버린 것 같습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몇년 전에 openweb이 처음 시작될 때도 말이 많았지요. </p>
<p>당시에 모 기관 주최로 몇몇 대형 SI 업체와 웹표준화에 대해 얘기를 할 기회가 있었는데, 이번 일 못지 않은 엄청난 반향(대체로 부정적인..)이 있었습니다. 방법론적으로는 어떨지 모르겠지만 언젠가 한번은 논의가 되어야 할 문제였다고 생각합니다.</p>
<p>이번 일에 대해 좀 아쉬운 것은 논의의 초점이 자꾸 어긋났다는 점인데, 이것 때문에 불필요하게 소모적인 논쟁이 되어버린 것 같습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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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By: 김우승</title>
		<link>http://openweb.or.kr/?p=1476#comment-24901</link>
		<dc:creator>김우승</dc:creator>
		<pubDate>Mon, 04 May 2009 22:30:10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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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우선 충격요법은 기본적으로 충격받는 사람에게 좋은 것은 아니지요. 계속해서 구설수에 오를테고, 이미 사과한 것으로 마무리 지었다고 하기는 어려울 것입니다. 계속해서 잘못했음을 인정해야겠지요.
자신의 정체성 문제는 사람마다 다르게 받아들일 겁니다. 가상공간에서도 실명을 쓰는 사람이 있고, 실명으로 상대하지 않으면 불안한 사람도 있지요. 또한 오픈웹은 가상공간을 넘어 실세계에서 영향력을 발휘하길 원하니까요. 가상공간과 실세계를 넘나들 때 그 둘을 분리해서 대해달라는 것은 말이 안되니까요.
부탁드리고 싶은 것은 너무 많은 것을 욕심내지는 않으셨으면 합니다. 하나하나 성과를 이뤄가는 것도 의미있는 일이고, 쉬운 일이 아니니까요.</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우선 충격요법은 기본적으로 충격받는 사람에게 좋은 것은 아니지요. 계속해서 구설수에 오를테고, 이미 사과한 것으로 마무리 지었다고 하기는 어려울 것입니다. 계속해서 잘못했음을 인정해야겠지요.<br />
자신의 정체성 문제는 사람마다 다르게 받아들일 겁니다. 가상공간에서도 실명을 쓰는 사람이 있고, 실명으로 상대하지 않으면 불안한 사람도 있지요. 또한 오픈웹은 가상공간을 넘어 실세계에서 영향력을 발휘하길 원하니까요. 가상공간과 실세계를 넘나들 때 그 둘을 분리해서 대해달라는 것은 말이 안되니까요.<br />
부탁드리고 싶은 것은 너무 많은 것을 욕심내지는 않으셨으면 합니다. 하나하나 성과를 이뤄가는 것도 의미있는 일이고, 쉬운 일이 아니니까요.</p>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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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By: Hwan</title>
		<link>http://openweb.or.kr/?p=1476#comment-24899</link>
		<dc:creator>Hwan</dc:creator>
		<pubDate>Mon, 04 May 2009 16:25:35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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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오픈웹에서 주장하신 내용은 어떻게 보면 보안업계의 이익과 상충하는 면이 있기 때문에 피할 수 없는 논쟁이었다고 생각합니다. 보안 플러그인이 중요 수익인 업체들에게 플러그인의 무용성(플러그인으로 보안을 확보할 수는 없다)을 주장한다면 그 주장을 펴는 말이 좀 부드럽다 하더라도 업계 입장에서는 시장을 파괴하는 과격한 주장으로 보일 수 밖에 없지 않았을까 생각합니다. 더구나 보안업계 입장에서는 왜곡된 시스템을 만드는 과정에서 갑이 아닌 을의 입장이었다고 생각할 수 밖에 없었기 때문에 그 논란이 과격해 진 것이 아니었을까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개인적으로는 오픈웹에서 주장하신 내용에 공감합니다. 브라우져 별로 사이트에서 제공하는 플러그인이라는 구조는 인터넷의 근본적인 구조와 맞지 않는 보안 체계라고 생각합니다. 이미 주장하신 바와 같이 어짜피 플러그인이 모든 사용자에게 완벽한 보안을 제공할 수는 없는 것이 사실입니다. 브라우져는 인터넷을 이용하기 위한 도구에 불과하니까 그러한 도구들이 지켜야 할 보안 표준을 제시하고 그 표준을 지키는 브라우져에서 제공하는 보안 수단을 이용한는 것이 인터넷이라는 명칭에 걸맞는 방법이겠죠. 윈도우즈와 인터넷 익스플로러를 강요하는 것인 &#039;인터넷 뱅킹&#039;이 아니라 &#039;전용 네트워크 뱅킹&#039; 정도 밖에 안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그러한 &#039;전용 네트워크 뱅킹&#039;은 소비자들에 대한 차별로 인식될 수 있는 부분이 되겠지요.

도움을 드리지는 못하지만 저 역시 열심히 지지합니다. 언제가는 이러한 노력의 결실을 맺는 날이 꼭 올 겁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오픈웹에서 주장하신 내용은 어떻게 보면 보안업계의 이익과 상충하는 면이 있기 때문에 피할 수 없는 논쟁이었다고 생각합니다. 보안 플러그인이 중요 수익인 업체들에게 플러그인의 무용성(플러그인으로 보안을 확보할 수는 없다)을 주장한다면 그 주장을 펴는 말이 좀 부드럽다 하더라도 업계 입장에서는 시장을 파괴하는 과격한 주장으로 보일 수 밖에 없지 않았을까 생각합니다. 더구나 보안업계 입장에서는 왜곡된 시스템을 만드는 과정에서 갑이 아닌 을의 입장이었다고 생각할 수 밖에 없었기 때문에 그 논란이 과격해 진 것이 아니었을까요&#8230;</p>
<p>그럼에도 불구하고 개인적으로는 오픈웹에서 주장하신 내용에 공감합니다. 브라우져 별로 사이트에서 제공하는 플러그인이라는 구조는 인터넷의 근본적인 구조와 맞지 않는 보안 체계라고 생각합니다. 이미 주장하신 바와 같이 어짜피 플러그인이 모든 사용자에게 완벽한 보안을 제공할 수는 없는 것이 사실입니다. 브라우져는 인터넷을 이용하기 위한 도구에 불과하니까 그러한 도구들이 지켜야 할 보안 표준을 제시하고 그 표준을 지키는 브라우져에서 제공하는 보안 수단을 이용한는 것이 인터넷이라는 명칭에 걸맞는 방법이겠죠. 윈도우즈와 인터넷 익스플로러를 강요하는 것인 &#8216;인터넷 뱅킹&#8217;이 아니라 &#8216;전용 네트워크 뱅킹&#8217; 정도 밖에 안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그러한 &#8216;전용 네트워크 뱅킹&#8217;은 소비자들에 대한 차별로 인식될 수 있는 부분이 되겠지요.</p>
<p>도움을 드리지는 못하지만 저 역시 열심히 지지합니다. 언제가는 이러한 노력의 결실을 맺는 날이 꼭 올 겁니다.</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By: Filmstyle</title>
		<link>http://openweb.or.kr/?p=1476#comment-24897</link>
		<dc:creator>Filmstyle</dc:creator>
		<pubDate>Sun, 03 May 2009 18:12:26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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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오픈웹과 김교수님 모두 어려운 시기에 애매한 문제로 삐그덕거리고 있는 것이 사실입니다. 물론 매우 안타깝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오픈웹이 언제나 추구해왔던 대전제는 몇몇 이득이 걸린사람들을 제외하고는 거의 동감하고 있습니다. 사실 따지고 보면 논란이 되었던것들은 사소한 문제들이 필요이상으로 커졌었다고 생각합니다. 

다시한번 오픈웹의 방향성을 명확히 할 필요가 있는 시점인것 같군요. 

열심히 지지하겠습니다. 오픈웹지지자분들, 그리고 교수님도 다시한번 힘내세요. 

우리는 할 수 있습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오픈웹과 김교수님 모두 어려운 시기에 애매한 문제로 삐그덕거리고 있는 것이 사실입니다. 물론 매우 안타깝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오픈웹이 언제나 추구해왔던 대전제는 몇몇 이득이 걸린사람들을 제외하고는 거의 동감하고 있습니다. 사실 따지고 보면 논란이 되었던것들은 사소한 문제들이 필요이상으로 커졌었다고 생각합니다. </p>
<p>다시한번 오픈웹의 방향성을 명확히 할 필요가 있는 시점인것 같군요. </p>
<p>열심히 지지하겠습니다. 오픈웹지지자분들, 그리고 교수님도 다시한번 힘내세요. </p>
<p>우리는 할 수 있습니다.</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By: 맥매니아</title>
		<link>http://openweb.or.kr/?p=1476#comment-24893</link>
		<dc:creator>맥매니아</dc:creator>
		<pubDate>Sat, 02 May 2009 05:18:31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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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아무리 국민들이 아우성쳐도 실세를 잡고있는 권력층이 승인하지 않는한 변화는 없지요. mac어드래스 무단추출, 백도어논란은 소비자 입장에서는 단점이지만, 정책만드는 분들의 입자에서는 매우 유용한 수단일수도 있지요. 캠페인을 매일해도 그들은 콧방구도 안뀝니다. 촛불시위를 보십시요. 결국 바뀐것이 있나요? 가장 확실히 오픈웹을 추진하는 방법은 오픈웹을 지지하는 정치인을 국회에 심는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미국의 담배회사가 거금을 들여 워싱턴에 로비하는것 처럼요. 아무리 대중이 반대해도 성공적으로 로비가 들어가면 거인은 움직이겠지요.ㅋㅋㅋㅋ</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아무리 국민들이 아우성쳐도 실세를 잡고있는 권력층이 승인하지 않는한 변화는 없지요. mac어드래스 무단추출, 백도어논란은 소비자 입장에서는 단점이지만, 정책만드는 분들의 입자에서는 매우 유용한 수단일수도 있지요. 캠페인을 매일해도 그들은 콧방구도 안뀝니다. 촛불시위를 보십시요. 결국 바뀐것이 있나요? 가장 확실히 오픈웹을 추진하는 방법은 오픈웹을 지지하는 정치인을 국회에 심는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미국의 담배회사가 거금을 들여 워싱턴에 로비하는것 처럼요. 아무리 대중이 반대해도 성공적으로 로비가 들어가면 거인은 움직이겠지요.ㅋㅋㅋㅋ</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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